‘레디’는 디자인 세계를 머릿속에 지닌 크리에이터로, 디자인 신이 흘린 물감을 머리에 맞아 ‘아이디어 체질’이 된 후, 무한한 상상과 영감을 품고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레디의 머릿속에서 피어나는 점박이 패턴은 창의성과 아이디어를 시각화한 요소로, 감정이나 영감의 상태에 따라 수가 늘어나거나 반짝이며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또한 레디의 자유롭고 독창적인 사고방식을 보여주며, 늘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디자이너의 정체성을 상징합니다.
인천 지역 참여기업과 주관기관(디자이너) 간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성을 높이고, 공식적인 언어보다 유대감이 전달되어 협업 분위기를 유쾌하게 형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