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병원에서 접수하고 진료를 기다리는 과정,
낯선 공간에서 길을 찾는 순간,
키오스크로 주문하거나 체크인하는 경험까지.
이처럼 우리가 자연스럽게 지나치는 일상 속 경험에도
서비스 디자인이 숨어 있습니다.
"이 디자인, 사용하기 좋은가요?"
디자인의 처방전 - 서비스디자인
디자인 문제로 고민인 분들에게 아픈 디자인을 낫게 할 '서비스디자인 처방전'을 발급해 드려요.
IDSC 공식 캐릭터 ‘레디’ 인터뷰
다음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