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공예”라고 하면 어떤 모습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흙으로 빚은 그릇, 나무로 만든 가구,
혹은 전통적인 장식품을 생각하기 쉬운데요.
그런데 이번 제46회 인천공예품대전을 살펴보니…
공예의 세계, 생각보다 훨씬 재밌더라고요!
나무를 불에 그을려 깊은 색감을 표현하고,
전통 노리개를 일상 속 키링으로 재해석하고,
우리나라 국새의 형태를 재미있는 장난감으로 풀어낸 작품까지!
전통적인 재료와 기법을 그대로 이어가는 작품부터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까지,
‘공예’라는 하나의 이름 안에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었는데요.
[ 포스터로 한꺼번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