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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디자인 신진·중견 작가 한자리에, KCDF 공모전시 시작

작성자IDSC 작성일2026.04.28 조회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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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은 공예·디자인 분야 작가 발굴과 전시 기회 제공을 위한 ‘2026 KCDF 공예·디자인 공모전시’를 시작했다. 

올해 공모를 통해 신진 작가 10명, 중견 작가 6명, 단체 3팀이 선정됐으며, 해당 사업은 2018년부터 이어져 현재까지 총 154건의 전시를 지원해왔다.


이번 전시는 중견 부문에 선정된 서정화 작가의 개인전으로 시작되며, 자연물과 인공물의 경계를 탐구하는 금속가구 작업을 선보인다. 

이어 KCDF 갤러리 외부 윈도우갤러리에서는 신진 작가 전영은과 이형찬의 전시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기후 변화와 인간 내면 등 다양한 주제를 공예적 방식으로 풀어낸 작품들이 공개된다.


또한 공진원은 참여 작가들의 인터뷰와 작업 과정을 담은 콘텐츠를 유튜브와 SNS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이번 공모전시를 통해 공예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확장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기사 원문: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427140911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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