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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뉴스 | 인천시, 자활생산품에 디자인을 입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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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DSC 작성일17-05-31 17:28 조회1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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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자활생산품에 디자인을 입힌다.

꿈이 든’ 개관 앞두고 자활센터·디장인센터·디자인기업협회 업무협약 체결 

 

박흥서 기자 (phs0506@ajunews.com) | 등록 : 2017-05-15 09:46 | 수정 : 2017-05-15 09:46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15일 인천광역자활센터(센터장 이연숙), 인천디자인지원센터(단장 김광희), 사)인천디자인기업협회(대표 강도윤)가 함께 자활생산품 활성화 및 디자인 개선을 위한 개발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인천터미널 1층에 자활생산품 전시·홍보·판매를 위한 인천자활홍보관 ‘꿈이 든’ 개관을 앞두고 자활기업 생산품의 디자인 개발과 교육, 자활 공동마케팅 및 홍보에 상호 협력해 나가게 된다. 

현재 인천시에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저소득층에게 자활을 위한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여 자활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100여개의 자활사업단과 자활사업단에서 독립하여 창업한 자활기업 41개소가 운영하고 있다. 

자활기업 및 자활사업단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고부가 가치 실현을 위한 디자인개발을 통한 상품 개발과 판로 개척으로 시장 경쟁력 향상에 기대를 걸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자활기업 및 자활사업단을 지역의 디자인 전문기업 및 센터가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원하는 것은 더불어 잘 사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 구현에 크게 이바지 하는 것으로 인천시에서도 공감복지의 일환으로 저소득층의 자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아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