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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뉴스 | 미세먼지는 가라! 식물의 힘을 믿는 스페인 건축 스튜디오, Selgasc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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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8-03-27 10:21 조회2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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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 Selgas & Lucia C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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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Selgascano는 스페인 건축 스튜디오입니다.

건축가 Jose Selgas와 Lucia Cano는 이 스튜디오의 공동 창업자입니다.

이 스튜디오는 스페인에서 매우 유명하지만 항상 대학강의 자리를 거부하며 이들의 이름을 국제 대회나 매스컴에서 찾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대회활동과 인터뷰를 꺼려하는 이유에대해 Jose Selgas와 Lucia Cano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미디어에서 만들어진 이미지는 세계적으로 우리의 이름을 전파할 수는 있지만, 미디어 이미지는 평범한 일상과 부린시켜 건축과 사람들 사이의 간격을 만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서 알려지는 것보다 우리는 우리의 위치를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건축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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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gascano는 런던의 문화 센터의 작업 공건을 설계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자연채광을 받으며 식물을 가까이해 직원들의 작업 효율을 올리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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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안에는 35 그루의 나무가 심어져 있고, 이 나무들은 실제로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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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을 비치는 소재로 만들어 직원들이 업무를 보면서 자연광을 받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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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내부는 밝은 색상을 사용하여 자연 안에 숨어있는 느낌을 줍니다.

식물이 뿜어내는 좋은 기운과 싱그러운 분위기 속에서 업무과 바쁜 일상에서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역할을 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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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gascano 스튜디오는 스톡홀름에 에너지 효율적인 건물을 계획하기 위해

스웨덴 도시디자인 스튜디오와 팀을 이뤘습니다.

이 프로젝트 제안서는 국제 경쟁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건물은 1,800명의 직원을 위한 근무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공무원들과 대중이 도시의 미래 발전을 논의할 수 있는 민주적인 회의 공간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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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는 대규모 건축물 중심에 자연공원이 있는 인간적인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자동차 매연과 공기 오염으로 가득 찬 도시에 시민들은 이 건물에 들어온 순간 대기오염으로부터 해방될 것입니다.

요즘 미세먼지와 황사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가 특히나 부러워할 공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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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blog.naver.com/PostList.nhn?blogId=piancakorea